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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- 18장 19장 20장

18장 가장 어리석고 위험한 열두 가지 생각 내릴 만큼 내렸으니, 더는 안 내려내릴 만큼 내릴 때 주가가 더 이상은 안 내릴 것이라는 믿음을 보면 안 되고, 그 회사의 매출과 이익이 그만큼 감소하는지를 잘 보아야 한다. 이유 없는 폭락은 큰 이익을 안겨주지만, 이유 있는 폭락은 거침없는 하락을 안겨줄 것이다.바닥에 잡을 수 있다.빠르게 떨어지는 주식을 잡으려다 칼날을 잡게 된다. 회생주를 노리는 것이라면, 회사의 보유 현금을 봐라. 회사의 현금이 주당 11달러인데 주식이 14달러 정도로 거래되어야 투자할만 하다.오를 만큼 올랐으니, 더는 못 올라요점은, 인위적으로 주식의 상승 한계점을 설정할 수 없다. 스토리가 여전히 타당하고, 이익이 계속 개선되며, 회사의 기본이 바뀌지 않았다면, "더는 못 올라"라는..

독서 2023.12.14 0

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- 16장 17장

포트폴리오 설계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사람은 자주 거래하는 사람보다 실적이 훨씬 높게 나온다. 소액투자자는 거래에 비용이 많이 들기 떄문이다.적절한 종목수는 몇 개 인가?피터린치의 생각으론 개인 투자자가 종목을 보는 강점이 있고, 모든 조사 기준을 충족하는 흥미로운 전망을 발견했다면, 해당 하는 종목을 모두 보유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말하고 있다. 개인적으로 S&P500같은 ETF를 제외하고 종목을 가져갈땐 분산보단 집중투자를 하는게 더 맞다고 생각한다.자금을 골고루 배분하라피터린치는 여러 유형의 주식으로 분산하는 것도 손실 위험을 축소하는 방법이라 소개하고 있다. 나이에 따라 10루타 종목을 더 적극적으로 노릴수 있다.잡초에 물을 주는 격 주식에 가격에 따라 주식을 팔고 사는 행위는 꽃을 뽑아내고 잡초에..

독서 2023.12.11 0

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- 13장 14장 15장

13장 중요한 숫자들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 제품 때문에 회사에 관심을 두게 될 때, 그 제품이 회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알아봐야한다. 이 제품이 그 회사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얼마나 되는지가 중요하다. PER PER가 15배라면 회사가 연 15%로 성장하리라 기대한다. 연 성장률이 12%인데 PER가 6이라면 이 주식은 아주 매력적인 주식이다. 여기에 공식을 좀 더 추가하자면 (성장률 + 배당수익률) / PER가 2보다 크면 매력적이다. (1.5는 양호 1은 부실) 현금 보유량 부채 요소 주주 지분 75% 부채 25% = 정상적인 기업 주주 지분 91% 부채 10% = 건전한 기업 주주 지분 20% 부채 80% = 취약한 재무상태표 배당 배당 지급을 지지 하는 사람 = 사업 다악화에 매달려 잇갈..

독서 2023.12.09 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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낙원: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 - 넥슨의 주가를 끌어 올릴까?

낙원: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이란 게임은 뭘까? 낙원: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은 넥슨과 넷플릭스가 공동 개발한 오픈월드 MMORPG 게임이예요. 낙원: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은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의 서울을 배경으로 해요. 플레이어는 좀비와 다른 플레이어로부터 생존하기 위해 노력하죠. 게임의 주요 콘텐츠는 다음과 같아요 생존: 플레이어는 식량, 물, 무기, 방어구 등을 수집하여 생존해야 합니다. 탐험: 플레이어는 서울의 다양한 지역을 탐험하여 자원과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. PvP: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어와 전투를 통해 자원을 획득하거나 영역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. PvE: 플레이어는 좀비와의 전투를 통해 경험치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. 낙원: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어..

투자 2023.12.01 3

역행자 요약 및 후기 - 서문

서문 나는 평범한 직장인 개발자이다. 사실 처음엔 말을 잘 못하는 나에게 여자친구의 권유로 같이 교보문고를 가서 책을 좀 읽어야겠다며 따라갔다. 거기에 베스트셀러에 역행자란 책이 알 수 없이 이끌렸고, 나는 바로 읽기 시작했다. 글을 잘 못읽는 나도 이 책은 술술 읽혔다. 물론 전부 이해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읽힌다는 자체가 좋았다. 거기서 한 시간을 읽었다. 결국 나는 생에 처음으로 책을 사봤다. 어느 정도에 이끌림이었던지 이해가 가는가? 기존에 개발 서적을 제외한 책이란 것을 혐오하고 있었고, 읽는건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. 그런 생각을 바꾸게 해 준 역행자란 책에 대해 느낀점과 기억하고자 하는 것들을 글로 남겨보려고 한다. 나는 처음 역행자 후기를 작성하기 전에 책을 완독하고 적으려고 했다. 현재..

독서 2023.10.26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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